이번에 신규 위촉된 위원은 곽정호(호서대학교 빅데이터AI학부 교수), 김병일(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하나(법무법인 두율 변호사), 김현수(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민수((사)소비자와함께 이사), 이은규(인권연대 숨 대표), 이한본(법무법인 정도 변호사), 차경진(한양대학교 경영대 경영정보시스템전공 교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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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조정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40조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피해의 권리구제를 위해 운영되는 기구로, 학계·법조계·시민사회·소비자·사업자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개인정보 유출·침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구나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분쟁조정위의 결정은 당사자가 수락하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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