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10일 한화자산운용과 손잡고 ‘배당금 최대 30% 더드림’ 이벤트를 내년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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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는 1인 1계좌에 한해 가능하며, 주식 거래가 가능한 종합거래계좌와 연금저축계좌, ISA 계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선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벤트 기간 수령한 코스피·코스닥 상장 종목과 국내 상장 ETF의 세후 배당금 합계에 따라 구간별로 최대 15%의 현금 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특히 세후 배당금 수령액을 기준으로 혜택 규모가 정해지는 만큼, 비과세 또는 저율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연금저축계좌나 ISA 계좌를 활용하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 ETF 분배금에 대해서는 문화상품권 혜택도 추가로 제공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다만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일정 자산 유지 조건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구간별 지급 기준과 상세 내용은 SK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증권은 투자자들에게 배당 수익과 함께 추가 혜택을 제공해 장기 투자와 절세 계좌 활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회사는 주식 투자에 따른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만큼, 투자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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