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인성정보(033230)는 종속회사 아이넷뱅크의 산업은행 차입금에 대해 36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아이넷뱅크의 30억원 규모 운영자금 대출 만기 연장에 따른 것으로,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08%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7월 1일까지다.
이번 보증을 포함한 회사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346억2880만원이다. 이 가운데 아이넷뱅크 관련 채무보증 총액은 187억18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21.22%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