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조동두(왼쪽부터) 사무총장과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김형순 이사장 등이 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열린 ‘직매립금지 폐기물 적정처리 방안 마련 설명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직매립금지 정책의 안정적 이행과 폐기물 처리 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자체간 교차소각 확대와 공공인프라 구축 전 민간소각·재활용시설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