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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마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이다. 가나 대통령의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 양 정상은 오는 11일 오후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양해각서(MOU) 서명식 등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나는 1977년 한국과 수교한 이후 약 50년간 우호 관계를 이어온 국가다. 아프리카 내 대표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평가된다. 2021년 출범한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사무국이 위치한 서아프리카의 무역·물류 중심국이다.
강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교역·투자 협력 확대를 비롯해 해양 안보와 재외국민 보호, 국방·방산, 기후변화 대응, 교육·문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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