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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현민은 “저에겐 어머니 두 분이 있다”며 “‘미운 우리 새끼’ 출연을 결정할 때 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두 분의 힘든 결정이 있었는데 흔쾌히 결정을 내려준 두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인 저보다 ‘미우새’ 어머니들을 잘 챙겨주시는 작가님들께 이 트로피를 드리고 싶다”고 제작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현민은 “내년에도 드라마 속 만들어진 윤현민 말고 솔직한, 꾸밈 없는 윤현민으로 찾아가겠다. 하늘에서 보고 계실 아버지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 ‘런닝맨’, ‘비서진’, ‘틈만 나면’, ‘골 때리는 그녀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동상이몽2’, ‘돌싱포맨’이 최고 인기프로그램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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