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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은 지난해 8월 특별판 ‘어바웃타임 : 10년 전으로의 여행 72시간’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났다. 2015년 8월 방송한 ‘청춘, 길을 떠나다’ 편에서 “10년 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촬영 감독과 대학생 2명의 재회 성사 여부가 화제가 되면서 특별판 제작이 이뤄졌다.
KBS는 “특별판을 통해 증명된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애정이 ‘다큐멘터리 3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위로라는 확신도 귀환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부활한 ‘다큐멘터리 3일’은 내달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한다. 부활 후 첫 회차는 서울의 대학가를 가로지르는 ‘273번 버스’를 주제로 다룬다.
이지운 CP는 “화려한 섭외와 자극적이고 비현실적인 설정에 지친 시청자들이 ‘다큐멘터리 3일’을 보며 ‘우리 모두 생각보다 꽤 괜찮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느끼며 새삼스러운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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