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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비육 한우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단축 사육해 생산비를 절감한 한우를 말한다. 농협과 농식품부는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한우의 사육 기간을 단축하면서도 일반 한우와 동등한 육질 등급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고양·성남·동탄 하나로마트는 단기비육 한우(1등급, 100g) 등심을 7,840원에 판매한다. 이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공시 소매가격(24일 전국 평균 기준, 10,468원) 대비 약 25% 저렴하다. 이외에 채끝은 8,860원, 불고기·국거리는 3,370원 이하로 판매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농식품부와 함께 단기비육한우를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소비자 물가안정과 한우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