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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는 직매립금지 정책의 안정적 이행과 폐기물 처리 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자체간 교차소각 확대와 공공인프라 구축 전 민간소각·재활용시설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왼쪽부터 홍경률 경기 군포시 위생자원과 주무관, 손기옥 경기 광명시 자원정책팀장, 최진규 한국폐기물재활용업협회 사무처장, 강준구 전국립환경과학원 폐자원에너지정책과장, 조동두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 김형순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이사장, 장미수 충북 청주시 폐기물지도팀장, 장기석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전무가 설명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포토] ‘직매립금지 폐기물 적정처리 방안 마련 설명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14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