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박람회는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미래교육과 진로직업 체험부터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공연까지 5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40여 개 체험부스를 모두 무료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습유형 및 진로적성 검사 ▲AI 글라스·드론 등 미래 에듀테크 체험 ▲의사·요리사 등 직업 체험 ▲찾아가는 과학 방탈출 버스 등이다. 관내 학교와 학습동아리가 참여하는 교육 콘텐츠 전시·홍보 부스도 마련했다.
또한, 교육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성균관대학교 에듀테크 연구소는 교사의 수업 분석을 돕는 ▲학생 수업 분석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파위(Wee)센터와 송파교육복지센터는 ▲청소년 마음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송파 청소년영화제’ 상영회가 열리며, 스탬프 투어와 포토존, 쉼터 등을 운영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송파구)
![[포토] 송파 교육 박람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901492.jpg)




![학폭에 안와골절...교장 가해자를 보디가드로, 내 일이라면? [이슈톡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90192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