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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일 운영을 시작한 BYD Auto 용인 서비스센터는 기흥구 중부대로에 있으며 지난달 문을 연 용인 전시장과 같은 건물에 입주했다. 용인·화성·안성 등 경기 남부 고객이 차량 구매와 정비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약 357㎡ 규모로 정비 작업 공간 세 개를 갖췄다. 회사에 따르면 월 최대 250대의 차량을 정비·수리할 수 있다. BYD의 전문 기술 교육을 이수한 전담 테크니션이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BYD코리아는 현재 21곳인 승용 서비스센터를 연말까지 26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거점 확충과 함께 전문 인력 육성 및 서비스 품질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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