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브로드컴(AVGO)이 단기 및 장기 인공지능(AI) 매출 성장과 마진 등 모든 주요 지표에서 기대치를 넘어선 실적을 내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6일(현지시간) 알레시아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4일 브로드컴이 공개한 실적에 대해 이 같이 분석하며, 월가의 일부 우려에 대해서도 경영진들은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엔비디아(NVDA)가 광학 소자 공동 패키징(CPO) 기술을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에서, 브로드컴의 CPO 도입 관련 언급이 실망을 안겨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또한 경영진이 2027년과 2028년 추정치를 논의하는 상황에서 향후 어떤 성장 동력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던졌다.
알레시아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이미 AI 대장주로 간주되고 있으며, 두 기업의 성장 궤적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수익비율(P/E)은 너무 낮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전일 호실적 효과로 정규장 거래에서 4.79% 상승 마감한 브로드컴 주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6시 12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 대비 0.52% 하락한 331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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