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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판매 증가에는 올해 3월 출시한 ‘더 엠(The M)’의 활약이 컸다. 더 엠은 가로 19.5cm, 깊이 43cm의 슬림한 사이즈로 부피 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를 구현했다. 슬림한 크기에도 하루 최대 약 6.7kg, 약 770알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어 주방 공간 활용성과 제빙 성능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켰다.
제빙 기능도 사용 목적에 맞춰 세분화했다. 더 엠은 7g, 9g, 11g 3단계 얼음 크기 설정이 가능해 음료 종류나 사용 목적에 따라 얼음을 선택할 수 있다. 크고 단단한 얼음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홈카페는 물론 아이스 음료, 일상 음용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더 엠은 위생 관리도 뛰어나다. 자동전기분해살균 기능을 통해 직수 유로와 얼음 트레이, 코크 속까지 주기적으로 관리하며 얼음 저장고에는 UV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얼음이 만들어지는 부분부터 이동하는 경로까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위생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디자인은 주방 공간 어디에나 어울린다. 클라우드 베이지, 블랙, 토프 브라운 등 3가지 색상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올해 출시한 더 엠은 초소형 사이즈와 제빙 성능, 위생 관리 기능, 디자인 완성도를 갖춘 제품으로 출시 직후부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