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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이 나눔은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와 관내 4개 농협(곡성·석곡·옥과·입면농협)이 참가했다.
이날 곡성 관내 농협은 소포장 쌀과 컵 누룽지 등 총 1천여 개의 우리 쌀 가공품을 방문객에게 증정했고, 특히 ‘일상 속 농산물 소비가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통해 ‘농심천심’의 의미를 적극 알렸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이번 쌀 나눔을 통해 국민들이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더욱 가까이 느꼈으면 한다”며 “농협하나로유통은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업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