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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여농은 만 18세에서 만 45세까지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 여성농업경영인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조직으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았으며, 교육·유통·직거래·후계농 육성·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혜진 청여농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은 농촌의 청년 인구 감소 속에서도 지역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 리더”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다음 세대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의 성장이 곧 농촌의 성장이고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디지털 농업, 스마트 유통, 농산물 브랜드화 등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 2월 청년농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농업인이 미래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연계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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