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북한강 변 산책 명소인 물의정원의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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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정원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이지만, 광원 부족으로 인한 안전 문제와 야간 시간대 볼거리 부족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를 해소하고자 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4억원 중 3억원을 지원 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뱃나들이교에 특색있는 조명을 설치해 시각적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산책로와 파고라에 조명을 더했다.
수목과 전망대에는 경관을 해치지 않는 조명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야경을 연출했다.
시 관계자는 “물의정원 야간경관 조성은 시민들의 야간 산책 안전과 북한강 변 관광자원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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