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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북한강 산책 명소 '물의정원' 야간조명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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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5.08 17:09:22
[남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남양주 대표 유원지 ‘물의정원’이 야간 조명으로 새단장했다.

경기 남양주시는 북한강 변 산책 명소인 물의정원의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야간경관 조성 사업이 완료된 물의정원.(사진=남양주시 제공)
이번 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북한강 변 산책 명소인 물의정원에 야간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물의정원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이지만, 광원 부족으로 인한 안전 문제와 야간 시간대 볼거리 부족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를 해소하고자 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4억원 중 3억원을 지원 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뱃나들이교에 특색있는 조명을 설치해 시각적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산책로와 파고라에 조명을 더했다.

수목과 전망대에는 경관을 해치지 않는 조명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야경을 연출했다.

시 관계자는 “물의정원 야간경관 조성은 시민들의 야간 산책 안전과 북한강 변 관광자원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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