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율촌(146060)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0.0%다. 전환가액은 주당 1499원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 수는 보통주 667만1114주로 주식총수 대비 21.74%에 해당한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1일부터 2031년 5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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