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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우리 농축산물 경쟁력’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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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0.23 22:17:0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은 친환경 생산 확대, 온라인 유통체계 개편, 수급안정 기반 구축이라는 세 가지를 중심으로 농업 현장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농축협 간 경축순환농업 협약 180개소 체결을 통해 퇴·액비 자원화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전국적으로 2,678만두의 백신 공급과 540개 공동방역단의 상시방역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 온라인도매시장 취급액은 내년 1,000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며, 참여 공판장 확대와 전용상품 개발, 산지 농가의 온라인 진출 지원이 본격화되고 있다.

□ 농협이 운영하는 축산물공판장에 AI 도축로봇과 스마트 경매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

□ 농협은 농축산물 가격 급등락에 대응하기 위해 수급안정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 쌀 산업의 안정화를 위한 벼 매입자금 지원과 재배면적 조정도 추진 중이며, 산지 재고현황 모니터링과 조곡 중개거래 병행한다.

□ 축산 분야에서도 단기 공급과잉 방지와 중장기 가격 안정화를 위해 개량 가속화로 한우 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농협은 이제 단순한 생산지원기관을 넘어 농업 가치사슬 전 과정에서 농업인의 동반자로 자리잡고 있다. 친환경 생산, 디지털 유통, 수급안정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농업이 환경·소비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지속가능한 경쟁 산업’이 되도록 이끌고 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국민이 신뢰하는 농업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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