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 및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뒤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이라고 모욕하는 글을 잇달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2024년 2월부터 전국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가 적힌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비닐봉지를 두르는 등의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 칭하며 김씨를 비판했다. 이 대통령의 비판이 있자 지난 1월 경찰은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김 대표의 주거지를 압수수색 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두 차례 조사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