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임 소식에 핀터레스트(PINS) 주가가 하락 중이다.
31일(현지시간) 오전 10시28분 현재 핀터레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4.66%(1.08달러) 내린 22.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핀터레스트는 지난 28일 줄리아 브라우 도넬리 CFO가 10월 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사임 이유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이다. 핀터레스트 측은 공시를 통해 “회계 부정이나 내부 갈등때문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임시 후임으로는 재무 및 사업운영 부사장인 비크람 나이두가 선임됐다.
하지만 기업의 핵심인 재무 수장이 갑작스럽게 바뀐다는 소식은 단기 경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면서 투심을 위축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핀터레스트 매출 성장세가 소폭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던 상황 속에서 나온 이번 소식은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1364억 탈세제보했는데 포상금 1억도 안줘?” 소송전의 결말[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600037t.jpg)
![10년의 내공, 더 커진 무대… 공연은 역시 임영웅[리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500876t.jpg)
!['성시경 믿고 샀는데, 과연?' 4700원 비빔밥…김밥천국 놀랄 기세[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60006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