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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부터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전화를 잘 안 받으시다보니까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방금도 뵙고 왔는데 건강에 이상은 없다”고 강조했다.
MBC 관계자는 10일 이데일리에 “최불암 선생님의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인 게 맞다”면서 “편성과 방송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배우 백일섭, 박은수 등이 최불암의 건강에 걱정을 표하면서 염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백일섭은 지난 8일 방송된 MBN ‘집밥의 재발견 알토란’에서 최불암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박은수 역시 지난달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최불암 선배님 건강이 안 좋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불암 관계자는 “재활 중이시고 건강에 이상은 없다”고 건강악화설을 일축했다.
최불암은 지난해 오랜 시간 진행해온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하차에 앞선 2024년 9월 3개월 동안의 휴식기를 가지기도 했다. 휴식기 끝에 복귀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후배 최수종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당시 하차 이유에 대해 제작진은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최불암의 의지가 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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