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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분당 아파트, 안 파나 못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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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 기자I 2026.05.06 14:30:11

6일 SNS 게시글
“내로남불이 李에겐 정상…가격 내리면 금방 팔려”

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당 필승 결의대회'에서 장동혁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분당 아파트는 2월 말부터 판다더니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저격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서 “본인 집도 쥐고 있으면서 국민만 괴롭힌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로남불이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며 “먼저 판 경험담을 알려주겠다. 가격을 팍 내리면 금방 팔린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우리 선원들은 먼바다에서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정치하느라고 바쁘다”며 “SNS 글을 올릴 시간에 호르무즈부터 챙기는 게 상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수백만원 되는 게 정상화인가”라며 “서민 피눈물 나는 게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비꼬았다.

앞서 지난달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의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은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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