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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서 “본인 집도 쥐고 있으면서 국민만 괴롭힌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로남불이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며 “먼저 판 경험담을 알려주겠다. 가격을 팍 내리면 금방 팔린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우리 선원들은 먼바다에서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정치하느라고 바쁘다”며 “SNS 글을 올릴 시간에 호르무즈부터 챙기는 게 상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수백만원 되는 게 정상화인가”라며 “서민 피눈물 나는 게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비꼬았다.
앞서 지난달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의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은 사실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