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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는 전국상의와 함께 지역 소비 진작 캠페인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앞으로 기업의 지역 워케이션 활동 지원, 국내 관광 및 전통시장 찾아가기 등 경제계 차원의 내수소비 진작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소비심리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수도권보다 인구가 적어 구조적 제약이 있는 지방을 위주로 소비를 보다 끌어올려야 한다는 취지다.
먼저 오는 8일부터 발급 예정인 전시·공연 할인 쿠폰을 지방에 추가로 2매씩 더 공급한다. 오는 20일부터는 비수도권 지역 전용 숙박쿠폰 80만장을 지급해 7만원 이상 숙박 비용에는 3만원까지, 그 미만인 경우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만약 특별재난지역에 해당한다면 할인 규모는 각각 5만원, 3만원까지로 더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