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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공고 전 인수를 희망하는 자와 미리 조건부 인수계약을 체결한 뒤 공개입찰을 실시해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입찰자가 있을 경우 그가 최종 인수자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조건부 계약 체결자를 최종 인수자로 확정한다.
대종상영화제는 1962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영화 시상식이다. 2023년 12월 주최 측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파산으로 지난해 상표권이 입찰에 부쳐졌고, 올해 2월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가 상표권을 공식 이전받았지만 잔금을 내지 못하면서 지난 6개월 계약이 해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