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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서구,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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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0 20:50:0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0일 광명~서울 고속도로와 방화터널 연결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잇는 총 20.2km 길이의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이중 4.9km 구간이 강서구를 관통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방화터널 전면 통제로 인한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방화터널 주변의 원활한 교통 흐름은 물론 고속도로가 차질없이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결 공사로 지난해 9월부터 전면 통제됐던 방화터널은 오는 4월 말 재개통을 앞두고 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오는 27년 12월 전 구간 완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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