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경 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추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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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 | 지난 6월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출입문이 닫혀 있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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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은 7일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시·경기도·충청북도 선관위, 김포시·의왕시·진천군 선관위, 서초구·강남구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선관위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과 관련한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달 23일 중앙선관위 등에 대한 1차 압수수색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