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엔젤로보틱스(45590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운동-감각 동기화가 가능한 Brain-to-Robot 풀스택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다. 과제 수행 기간은 지난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약 6년 9개월이다.
엔젤로보틱스가 지원받는 정부 연구개발비는 69억9000만원으로 회사 자기자본의 21.4% 수준이다. 회사 민간부담금은 23억3000만원이다.이번 과제에는 엔젤로보틱스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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