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퓨쳐켐(220100)이 유·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먼저 퓨쳐켐은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약 399억 9999만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서기로 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며 발행예정 신주 수는 보통주 338만 9830주다.
이와 함께 1주당 신주 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실시한다. 무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 수는 보통주 516만 3450주이며 발행 이후 주식은 총 3098만 6972주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