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샤페론(378800)이 공시불이행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다고 9일 공시했다.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HY209겔’의 제2상 임상시험 톱라인 데이터 수령을 지연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달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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