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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후 8시 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10여명은 대피했고, 인근 주택에 있던 주민 1명은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검은 연기가 치솟자 하남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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