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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경부는 국고채 유동성 제고를 위해 10년물, 20년물, 3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5000억원 교환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회계연도 내의 세입과 세출간 일정 불일치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부족을 메우고, 원활한 재정집행을 위해 6월에는 4조원(63일물)의 재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매 회계연도 내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 국채인 재정증권과 한국은행 일시차입은 국회 승인한도 40조원 내에서 활용하고 있다.
재정증권 발행은 통화안정증권 입찰기관, 국고채 전문딜러(PD),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PPD), 국고금 운용기관 등 총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준 재정증권 발행 잔액은 22조 5000억원이고 한국은행 일시차입은 없으며, 올해 평잔 기준으로는 각각 12조 8000억원과 1조 2000억원이다.
재경부는 6월에 전월대비 2000억원 축소한 1조원의 원화표시 외평채 1년물을 국고채 전문딜러(PD),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PPD), 통화안정증권 입찰대상 기관 등 총 31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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