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는 2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신상용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상용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는 국내 의료기기 유통 관련 500여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고 중앙회와 7개의 지회를 두고 있다.
신상용 회장은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출신으로 협회의 중앙회 기획이사, 총무이사, 기획부문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신상용 회장은 “국내 의료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의료기기 유통 선진화와 협회의 장기적 발전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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