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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예비후보 등록…도지사 대행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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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범 기자I 2026.03.20 19:16:41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8일 오전 파주 성평등 파주 전시교육관에서 '경기북부 대개발 2040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정재훈기자)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김동연 지사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 지사 직무는 즉각 정지되고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도지사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민주당 예비경선은 21일부터 시작된다. 김 지사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 전 수원 남문시장에서 개막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이주노동자 산재사망자 분향소를 찾았다.

김 지사 측은 “(오늘 외부 일정 소화 후) 도청으로 돌아와 끝까지 도정 현안을 챙기고 난 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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