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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3월21일 오전 3시쯤 홍대 인근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과 시비가 붙은 뒤 목을 조르고 얼굴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으로 한국인 피해자는 코뼈가 부러지는 등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사건 당시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지만 B 씨는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B 씨를 특정해 지난 4월16일 공범으로 추가 입건했다.
홍대 클럽서 한국인과 시비 끝 집단폭행
피해자 코뼈 골절 등 부상
서부지검, 공동상해 혐의로 가해자 모두 재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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