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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은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3번째 발표곡으로, 신철(DJ처리)가 음악 작업을 맡았다. 앞서 송가인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각각 심수봉과 설운도가 작사, 작곡한 ‘눈물이 난다’와 ‘사랑의 맘보’를 선보인 바 있다.
신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는 인공지능(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 관계자는 “송가인은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곡으로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