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다날(064260)이 보증채무금 청구 소송과 관련해 원고인 중소기업은행에 200억원 및 이에 대해 2024년 8월 25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8.4%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다날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항소 제기 등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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