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는 종속회사인 클렙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2억5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10만4100주이고,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5만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일본 반다이(BANDAI CO., LTD.)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