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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마크롱 첫 통화…“AI·우주·방산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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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서 기자I 2025.09.11 21:44:33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의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긴밀히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유엔 총회 계기에 직접 만나 양국 관계 및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를 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축하에 사의를 표하며 양국간 교역·투자가 지속 확대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AI, 우주, 방산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도 협력 잠재력을 실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 정상은 한반도 및 지역 정세, 안보리 현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내년 수교 140주년을 양국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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