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주에이알티(058450)가 보통주 4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번 감자 대상 보통주는 1504만116주다. 자본금은 감자 전 약 100억원에서 감자 후 25억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2005만3488주에서 감자 후 501만3372주로 변경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