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페어플레이 은평’ 결승전은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로 진행된다.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초등부(10~13세)와 중·고등부(14~19세)로 나뉘어 참가하며,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3인 1팀으로 우승을 놓고 겨룬다.
이와 함께 가족이 한 팀을 이뤄 겨루는 ‘세대공감 가족 대항전’과 현장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대형 키보드 체험과 대학 연계 인공지능(AI) 체험 등 게임과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행사는 구파발역 1번 출구 만남의 광장에서 열리며 체험 공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회식은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e)스포츠는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이라며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는 실력을 발휘하는 무대가 되고, 가족과 주민들에게는 세대 간 교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은평구)
![[포토] 은평구, 청소년 이(e)스포츠 축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601400.jpg)
![“10분 미행에 6분 촬영까지”…스토킹 범죄 아니라는 대법원②[그날의 이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601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