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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를 맡은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로 매번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유머러스하면서 안정적인 입담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지난해 남자 예능상 수상으로 건재감을 증명하기도 한 신동엽은 올해 같은 부문 시상자로도 나설 예정. 누가 예능계 대선배 신동엽에게 트로피를 건네 받을지 주목된다.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했다. 박보검은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바.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
‘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영화·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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