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서진시스템(178320)은 18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402만6846주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5955만901주다.
조달 자금 가운데 1400억원은 미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반도체장비 사업 관련 시설 투자에, 400억원은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에 사용할 예정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토러스자산운용과 네오영이다. 각각 178만9709주, 223만7137주를 배정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