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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민별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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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I 2026.09.30 18: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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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민별 부녀
[여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3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865야드)에서 KLPGA투어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 패밀리 골프 대항전이 열렸다.

블루헤런 GC 헤런스 픽(15~18번홀) 4개홀에서 김민별, 성아진, 김재희, 고지원이 아버지와 함께 동반 라운드를 펼쳐 우승자 가족의 이름으로 500만원의 상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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