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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 회장은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고 청년농업인과 현장 소통을 실시했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강호동 회장과 청년농업인 강수아, 개그맨 이수근, 아나운서 오상진이 함께했다. 출연진은 로메인 수확과 허브를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고, 청년농업인의 영농 이야기와 농업의 가치, 농촌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호동 회장은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청년농부사관학교’를 통해 2026년 83명의 청년농업인을 배출하는 등 2018년부터 총 804명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며 예비 청년농의 안정적인 창업과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날 촬영한 콘텐츠는 향후 농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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