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오스템(031510)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6월24일까지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325만3796주이고, 취득 예정 가격은 주당 92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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