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TFT 장으로, 준법, 감사 등 관련 임원들로 구성된 내부통제 강화시스템 구축 전담 TFT도 새롭게 조직했다. 이후 회사는 전 임직원 증권 계좌 전수조사를 시작으로 내부통제 체계에 문제점이 없는지 자체 점검을 진행하는 동시에 해외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해 첨단 시스템과 제도 도입을 위해 외부 법무법인의 자문을 받을 계획이다.
윤 사장은 “이번 인사는 내부 조직 기강 확립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즉시 필요한 조치”라며 “TFT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강도 높은 글로벌 수준의 내부통제 강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했으며, 이번 인사와 TFT를 통해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선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하게 조치할 것임을 천명한 것으로 앞으로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과 투명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NH투자증권 임원 인사 명단이다.
◇IB1사업부 대표 직무대행 △Industry1본부장 김형진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