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재희, 성아진, 김민별, 고지원 아버지들, 화이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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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3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865야드)에서 KLPGA투어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 패밀리 골프 대항전이 열렸다.
블루헤런 GC 헤런스 픽(15~18번홀) 4개홀에서 김민별, 성아진, 김재희, 고지원이 아버지와 함께 동반 라운드를 펼쳐 우승자 가족의 이름으로 500만원의 상금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