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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가 전북 고창군 흥덕면 흥덕리에 소유한약 6600㎡(약 2000평) 규모의 부지를 활용한다. 이곳에 세워질 거점은 봉제·재단 자동화를 다루는 피지컬 AI 실증센터다. 단순 봉제공장이 아니라 원단을 다루는 로봇 핸들링·비전 인식·자동 재단을 연구하고 실증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정부의 국민보고회는 AI와 로봇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산업을 대도약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 표명”이라며 “패션그룹형지가 봉제·재단 자동화를 다루는 피지컬AI 실증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기업 가치를 완전히 혁신하는 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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