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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케이스포돔 5회 공연 전석 매진…새 투어 흥행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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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02 16:22:36

신보 ''디스 앤드 댓'' 발매도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월드투어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26일, 29일, 8월 1~2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의 서막을 연다.

케이스포돔은 회당 1만 명 이상 수용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이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스트레이 키즈의 공연 티켓은 지난달 29~30일 공식 팬클럽 ‘스테이’(팬덤명) 6기 회원 대상 국내 및 글로벌 선예매, 1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이후 5회 모두 매진됐다.

스트레이 키즈가 새 월드투어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도미네이트’(dominATE)의 막을 내린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새 투어 ‘런 잇’으로 돌아온 이들은 서울 공연 이후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홍콩, 타이페이, 방콕, 싱가포르 등지를 차례로 찾아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도 앞두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24일 투어명과 동명인 ‘런 잇’을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선보였다. 해당 곡은 발매 이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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