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IN화보] 유현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경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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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롯데 소속의 유현조가 눈부신 반등을 이뤄냈다.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461.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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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현조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나흘 동안 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한 유현조는 전날보다 순위를 2계단 끌어올리며 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462.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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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463.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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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464.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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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465.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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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101466.jpg) | | [이데일리 골프IN(대부도)=조원범 기자]20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81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현조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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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정교한 샷감을 뽐낸 유현조는 후반 홀에서 타수를 차곡차곡 줄이며 리더보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날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투지를 불태운 유현조의 향후 활약이 기대된다.